이 상품을 계속 가져가야하는지 너무 궁금해서요.
올초 2011년 6월에 애기 아빠(30세) 이름으로 우체국 플러스연금보험을 들었어요,
보험기간 : 종신
납입기간 : 20년
연금개시나이 : 60세
보험종류 : 플러스연금보험 2종(연금저축)
최저보증이율 : 가입후 경과기간 5년미만은 4% 5년이상은 3%
보장하는 내용 : 연금개시전 사망하였을때 5,000만원 + 플러스적립금
연금개시이후 3,000,000원 + 플러스연금(최초 20년간 보증지급)
플러스적립금 : 적립순보험료를 적립이율과 최저보증이율의 차이로 부리 적립한 금액
월납입액 : 146,700원
종신보험이 따로 없어서 불안하고 있던차에.
노후 걱정도 조금 되고 해서 가입하게 됐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최대장점이.. 우리집은 애기아빠 종신보험이 따로 있지 않아서
연금개시나이 60세 이전에 사망하면 5,000원만원을 준다는 보장내용이 마음에 들었구요.(애기가 30
살이 될때까지 혹시 잘못되면 보장받고 싶어서)
그리고 소득공제도 된다고 하기에 2종으로 가입했어요.
가입하고 나니. 플러스적립금을 준다는 것도 갈수록 이율이 낮아지고 있는데. 플러스금액이 과연 발생할까 싶으고요.
애기 아빠 연봉이 대략 3,000만원 밖에 안되는데 연간 소득공제로 1,760,400원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세제해택이 많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저래 검색을 통해서 봤는데 명확하게 좋타 나쁘다, 말들이 없어서 너무 헷갈려요,
물가 상승률을 봤을때는 이걸 구지 가져가야 되나,
아니면 차라리 7개월 불입한거 아깝지만, 포기하고 변액으로 갈아타야되는지.너무 궁금해요.
15만원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20년 불입해서 60세때 매년 300만원 + 플러스 적립금을 준다는데.
별 매력이 없어보여서요.
종신보험이 없으면 그냥 이걸 가져가는게 나을런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아니면 탄탄한 생명사 쪽으로 변액을 가져가고 작은금액으로 종신을 보충하는게 나은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꼭이요.
애매한 답변말구요~~^^:
